기술보증기금 보증서

KIBO GUARANTEE

재무제표가 아닌 기술력이 자금이 됩니다
기술보증기금(KIBO) 보증서

매출이 적거나 적자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특허와 연구소, 차별화된 사업성만 있다면
J&H 파트너스가 KTRS(기술평가시스템)를 완벽히 돌파하여 최대 한도를 끌어냅니다.

KTRS평가

기술력 기반 한도 산출

100%

최대 보증 비율 (창업/우대)

0.5%~

최저 보증료율 (우대 감면 시)

기술보증기금, 핵심은 ‘기술사업계획서’입니다.

신용보증기금(신보)이 과거의 ‘매출과 재무제표’를 중요하게 본다면, 기술보증기금(기보)는 기업이 보유한 ‘현재의 기술력과 미래의 시장성’을 평가하여 보증서를 발급합니다. 따라서 IT, 바이오, 제조, SW 등 기술 기반 중소기업에게는 가장 유리한 자금 조달 창구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기술이라도 심사역을 설득하지 못하면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기보의 심사는 KTRS(기술평가시스템)라는 고도화된 모형을 사용합니다. J&H 파트너스는 기업의 기술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허권 확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 인증 등 ‘보이는 스펙(가점)’을 선제적으로 세팅한 후 완벽한 기술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압도적인 승인율을 자랑합니다.

OVERVIEW

기술보증기금 보증 조건 총정리

※ 기업의 기술등급(KTRS), 특허 보유 여부, 창업 업력에 따라 한도와 보증료가 크게 달라집니다.

지원 대상 신기술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제조, IT, SW, 바이오, 콘텐츠, 플랫폼 등)
평가 방식 KTRS(기술평가모형) —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을 종합 등급화
보증 비율 대출금의 통상 85% (청년창업, R&D 특례 등 우대 부문은 90~100% 적용)
보증료율 기준 연 0.8% ~ 2.2% (벤처인증, 특허 보유 등 우대 감면 적용 시 연 0.5%~)
보증 한도 기술평가 등급에 따라 차등 산정 (※ IP/특허 가치평가 시 별도 한도 부여)
취급 은행 제1금융권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전 지점 대출 연계
GUARANTEE PRODUCTS

기술 기업 맞춤형 주요 보증 상품

일반 보증 외에도 R&D,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특화 보증을 공략해야 합니다.

기술평가보증 (기본)

기술 기반 일반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KTRS 등급을 산출하여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예비/청년창업 우대보증

창업 전 보증 한도를 사전 확정하거나, 청년 대표의 경우 보증비율 확대 및 보증료를 대폭 감면해 줍니다.

R&D 연계 보증

정부 및 자체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사업화) 단계까지 소요 자금을 보증합니다.

IP(지식재산권) 보증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여 이를 담보처럼 활용하는 기보만의 특화 상품입니다.

벤처기업 확인 연계

기보의 보증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벤처기업 인증’ 요건을 동시에 충족시켜 법인세 감면 혜택까지 끌어냅니다.

스케일업 특례 보증

성장 잠재력이 확인된 혁신형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한도를 초과하는 대규모 스케일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CHECKLIST

기술평가 극대화를 위한 준비 서류

기술사업계획서 (시장성/매출 계획 포함)
특허, 실용신안, SW 등 지식재산권 증빙
기업부설연구소 / 전담부서 설립 인증서
대표자 및 핵심 연구인력 경력/자격 증명
최근 3개년 재무제표 (적자여도 무방)
시제품, 카탈로그, 계약서 등 사업화 증빙

※ 아무것도 없는 맨땅이어도 괜찮습니다. J&H 파트너스가 특허 출원과 연구소 설립 등 기초 공사부터 도와드립니다.

PROCESS

보증서 발급 5단계 프로세스

01

기업/기술 진단
및 전략 수립

02

특허/인증 가점 확보
기술사업계획서 작성

03

기보 영업점 접수
및 현장 기술평가

04

KTRS 등급 산출
및 보증 승인

05

시중은행 연계
및 대출금 수령

FAQ

베테랑 컨설턴트의 실전 Q&A

A. 두 기관은 중복 이용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첫 선택이 중요합니다. 도소매, 유통업 등 매출액과 이익이 꾸준히 잘 나오는 기업은 ‘신보’가 유리하며, 매출은 아직 적지만 특허, 연구소, 벤처인증이 있고 제조/IT/바이오 업종이라면 무조건 ‘기보’를 두드려야 훨씬 큰 한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A. 네, 가능합니다. 기보는 재무 상태(과거)보다 기술의 미래 시장성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특히 업력이 짧은 창업 기업이 연구 개발(R&D)로 인해 적자가 난 경우, 보유 특허의 우수성과 구체적인 매출(양산) 계획만 제대로 어필하면 오히려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아 큰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A. 과거에는 기보에서 보증을 받으면 벤처인증이 자동으로 나오는 ‘보증/대출 유형’이 있었으나, 현재는 제도가 개편되어 혁신성장유형 등으로 별도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기보 보증을 통과할 정도의 기술사업계획서와 스펙이 세팅되면 벤처기업 인증은 매우 수월하게 통과됩니다. J&H 파트너스는 자금과 벤처인증을 동시에 세팅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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