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부설연구소

R&D CENTER

매년 수천만 원의 세금을 아껴주는 마법의 공간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

단순한 연구 공간이 아닙니다. 연구개발비 25% 세액공제, 인건비 50% 지원, 정책자금 한도 상향까지.
J&H 파트너스가 설립 요건 세팅부터 등록,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25%

연구개발비(인건비 등) 세액공제

50%

연구인력 4대보험료 환급

가점부여

정책자금 및 벤처인증 필수 관문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란?

기업 내에 독립된 연구 공간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과학기술 분야 또는 지식서비스 분야의 연구개발 활동을 전담하는 조직입니다. 요건을 갖추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에 공식 신고 및 인정을 받으면, 정부로부터 파격적인 세금 감면과 자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력이 적은 소기업이거나 독립 공간을 빼기 애매한 상황이신가요? 조건이 다소 완화된 ‘연구개발전담부서’로 등록해도 기업부설연구소와 사실상 동일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J&H 파트너스는 기업의 인력 및 공간 현황을 분석하여 가장 빠르고 안전한 등록 방식을 제안합니다.

BENEFITS

왜 1순위로 설립해야 할까요? (핵심 혜택)

연구소 설립은 ‘비용’이 아니라 매년 수천만 원을 벌어다 주는 ‘투자’입니다.

혜택 1.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가장 강력한 혜택입니다. 연구전담요원의 인건비, 연구용 부품/원재료비 등 연구개발비의 25% (중소기업 기준)를 당해 연도 법인세(소득세)에서 공제해 줍니다.

혜택 2. 연구인력 인건비 지원

연구전담요원의 4대보험료 기업 부담분을 50% 환급(인당 연 최대 500만 원 규모)받을 수 있으며, 병역 특례(전문연구요원) 업체 선정 시 필수 조건이 됩니다.

혜택 3. 정책자금 및 인증 가점

기보, 중진공 등 정책자금 심사 시 한도 우대 및 가점을 받으며, 벤처기업 인증 및 이노비즈 인증을 통과하기 위한 핵심 스펙으로 작용합니다.

연구·실험용 기자재 관세 30~80% 감면
정부 R&D(기술개발) 과제 공모 참여 자격 획득
조달청 우수제품 신청 및 입찰 가점 부여
기업부설연구소 용도 부동산 취득세/재산세 일부 감면
CONDITIONS

연구소 및 전담부서 설립 요건

전문 연구 인력 수와 독립된 공간 규정이 핵심입니다.

기업 규모 (업력) 기업부설연구소 최소 인원 연구개발전담부서 최소 인원
창업 3년 미만 소기업 2명 이상 (대표이사 자격 보유 시 1명 가능) 1명 이상
일반 소기업 3명 이상 1명 이상
중기업 (매출/자산 충족) 5명 이상 2명 이상
중견·대기업 7명 이상 (중견), 10명 이상 (대) 해당 없음

인력 및 공간 필수 체크

  • 인력 자격: 이공계(자연계) 학사 이상, 또는 기사 자격증 보유자. (※전문학사 2년 이상, 특성화고 4년 이상 연구 경력 인정)
  • 독립 공간: 사방이 막힌 독립된 방에 문을 달아야 함. (※면적이 작아 30㎡ 이하라면 칸막이/파티션으로 분리 가능)
  • 업종 제한: 비영리법인, 의료법인, 학교 등은 설립 불가 (단,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인력 전공 완화 특례 적용)
REQUIRED DOCUMENTS

사전 심사 필수 준비 서류

사업자등록증 & 법인등기부등본 (법인)
연구요원 학력증명서 또는 경력/자격증명원
4대보험 가입자 명부 및 재직증명서
연구 공간 도면 (위치, 면적, 출입구 표시)
연구소 현판 및 내부 전체 사진 (파티션 증빙 등)
연구용 기자재 및 시설 명세서
PROCESS

설립부터 사후관리까지 5단계 원스톱 지원

연구소는 한 번 만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매년 변경 신고를 놓치면 직권 취소됩니다.

01

기업/인력/공간
무료 사전 진단

02

설립 형태 확정
(연구소 vs 전담부서)

03

서류 준비 및
KOITA 온라인 접수

04

인정서 발급 및
즉시 세금 혜택 세팅

05

연간 갱신 및
사후관리 (알림 서비스)

FAQ

베테랑 컨설턴트의 실전 Q&A

A. 걱정하지 마세요. 소기업(연구면적 30㎡ 이하)의 경우 별도의 방(룸)이 없더라도, 사무실 한 켠에 파티션이나 책장 등으로 타 부서와 명확하게 구획만 분리하고 ‘연구전담부서’ 현판을 부착하면 요건이 인정됩니다. 현장 세팅 가이드를 컨설턴트가 명확히 잡아드립니다.

A. 창업 3년 이내의 소기업이라면 예외적으로 가능합니다. 단, 대표이사가 반드시 이공계 학위 등의 연구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다른 업무(영업, 생산 등)와 병행하지 않고 연구에 전담해야 한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합니다. 창업 3년이 넘었다면 대표자 외에 별도의 직원이 최소 1명 이상 필요합니다.

A. 최초 등록은 온라인 서류 심사만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사후 관리(연구원 퇴사 후 충원 미보고, 연구 공간 임의 철거 등)가 안 될 경우 무작위 현장 점검 시 직권 취소됩니다. 직권 취소될 경우 그동안 받았던 세액공제를 토해내야 하는 등 패널티가 크기 때문에 J&H 파트너스는 매년 변동 신고 타이밍을 체크해 드리는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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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와 벤처인증의 첫 단추, 혼자 헤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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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직원의 전공과 회사 도면만 말씀해 주세요.
연구소와 전담부서 중 무엇이 유리한지 베테랑이 즉시 설계해 드립니다.

  • 평균 3분 이내 빠른 실시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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